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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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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됐지 하는순간 난 빠꾸였다.살 뺐다.
덜뺐는데 반응 왔다. 그 반응에 취해 난 만족을 쉽게하고 힘든 짐을 내려 놓았다. 그 순간 난 빠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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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계봉구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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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