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3명이랑 같이 걸어가고있는데
갑자가 어떤 여자가 우리한테와서 내앞에 스더니
여자 : 저기... 스타일 좋고 괜찮으셔서 그런데 번호좀 주실수 있나요... 랄까?

이렇게 말하는데 나는 거절같은 거 못해서 웃으면서 네 ㅎㅎ 이러고 번호줫는데 여자가 부끄럽고 기쁜지 얼굴붉히면서

여자 : 우루시데스....

이러고 그냥 가더라

친구들 5초동안 멍타고 있다가 친구1이 갑자기 내 어깨 잡으면서

친구1 : 호라!호라! 코노야로 꽤 하잖아???

그리고 옆에있던 친구2가 내 옆구리 치면서

친구2 : 저정도 여자라면 꽤 카와이 하다구?? 이녀석 부러운자식

그리고 친구3이 안경테 잡으면서

친구3 : 저정도 클래스라면 S클래스 아니아니 초 SSS클래스 여자라고?? 저거 못잡으면 아쉽다... 랄까?

그래서 내가 부끄러워서 그냥 웃기만 햇는데...


휴 역시 잘생기면 피곤하더라고요 그쵸 뽀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