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토누나[프로포폴 정령]랑 비늘자리에서 채널타면서 정기캐고있었어요.

1채널에서부터 4채널까지 채널타면서 캐고있는데 렌스나이트 << 라는 교도소 창기가 왔어요.

1채널에서 저희 보고 멀뚱멀뚱히 서있었어요.

그래서 저흰 그냥 채널 타면서 정기를 캤어요.

근데 그 창기가 우리 채널로 와서 몇초동안 보다가 말없이 무법자 키고 그냥 같이 때렸어요.

 

내가 여기서 이 사람을 매즈 걸고 꼭 왜 치냐고 물어보고 죽여야하는거임 ?

 

난 맞았으니까 그냥 죽인건데 ?

 

그리고 교도소 5명정도 와서 우리 죽이길래 연맹챗으로 교도소 요새 미쳤냐고 정줄 놨냐고 하면서 욕 했지.

 

그래 이건 미안해 인정할게 교도소 길드욕을 하는게 아니였어.

 

교도소 안에 있는 이상한것들만 욕하면될껄 괜히 욱해서 그냥 욕했어ㅇㅇ.

 

교도소안에 친한사람들도 많은데 욕한게 잘못됐어ㅇㅇ.

 

이건 인정하지 사과할게.

 

근데 솔직히 저 상황에서 나만 잘못한건 없다고 보는데?

 

나보고 왜 치냐고 물어보고 죽이라는거처럼 그쪽도 말해주고 쳐야되는거아닌가?

 

그리고 내가 여기서 큐트나왔다고 만만해보이냐고 한말이 문제가 되는거같은데

 

이걸 내가 여태 본거없이 그냥 큐트 길드 내세워서 말했을꺼같나?

 

그리고 이게 내가 대단해서 자신감 부린다고 이런말 하는거같나 ?

 

내가 대단해서 자신감 부리는거면 큐트라는 말 조차 안 꺼냈겠지?

 

그리고 류느저씨 어디서 보.빨이란말 어줍잖게 듣고와서 여자랑 친하게 노는거 다 보.빨이라면서 보.빨 운운하지마세요.

 

그리고 그 날 입털고 논거 그냥 그 날 끝내고 잘 놀고있는데 갑자기 왜 혼자 인벤에서 글 싸대고 그렇게 노시고계세요?

 

첩첩이 운운하기도 하시던데 미안하지만 첩첩이짓은 한적없어요.

 

내가 카이아 치면서 프로포폴 랑토든 뭐든 친한사람 봐도 걍 죽여요.

 

오히려 내가 카이아쪽에서 알레에다가 정보 가져다준적은 있어도 반대로는 한적이없어요 아저씨.

 

그리고 어줍잖은 애들이라고 뭐라고 하던데 얘네가 류느저씨랑 1:1 캐삭빵 떠서 질꺼같단 생각은 안 드네요.

 

 

 

 

 

초딩형 토끼누나 격조밥 옐꽃누나 히용형 으치리형 등등 나랑 좀 친한 교도소 여러분

 

제가 교도소 길드 욕한건 죄송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