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이 90도로 한번꺾여서 쑤신상태로 노래방의 집착을 못이겨

 

그 다리로 준코로 출전하여 티슈각을 바지속에 넣고

 

지퍼를 내리며 티슈를 허공으로 뽑으며 분노하셨더이다

 

또한 신의계시를 들으시어 리듬에 맞춰 고고춤을 시전하더이다

 

그리고 그 분은 신의 은총을 들으시어 익룡창법으로

 

신의복음을 널리 전파하였더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