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1-18 12:41
조회: 114
추천: 0
나도 추억팔이하자면..음 이건 복수전그 아파트 동네슈퍼 보면 앉아서 100원넣고 겜하는기계
킹오브 97 끝판왕이였던 그 시절...나는 초2 기억으로는 그형들이 아마 6학년 쯤 대보임............... 쌩달걀 우리 대가리에 강속구로 던지고 쨈........... 맞고 엄마한테 일름..허나 범인얼굴은 우리만알앗음... 그래서 우리.골목패거리 5대장이서 작전회의 즉. 국가기밀급 작전회의를 나누며..복수전을 시작함... (우리집은 101동 904호엿음) 그리고 4일뒤 ....... 형들이 킹오브를 하고있는게 아닌가..? 그날이다싶어서 계란 5알을 샀음..그때당시 5알이면 킹오브 12판임 그래서 넌뒤졌다 하고 던질준비함 그래서 5대장중 하나가 항상 계주띠는 클라스였음 5발중 3발이 맞으며 그새기들 뒷통수에 2발은 정확히 한발은 등에 맞추고나서 진짜 우리집까지 전력질주로 위에보면 9층살앗음. 엘베는 7층이였음 그냥 뛰어올라감 그로부터 집에서 4일을 안나갔던 기억이 있다... 추억팔이중 하나....아직도 그짜릿함을 생각하면 부랄이 쪼그라든다...후..그개새기덜 지금만나면 죽일지도..
EXP
-2,242
(0%)
/ 1
|
벨릭은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