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생각해보니 권술 팔짤리기전에 커세어에 있던적이 기억난다

 

검투였어... 나에게 패기좋게 결투를 걸더라고 그리곤 3판인가 찢었지

 

그러더니 잘하신다 하더니 들러 붙을려하길래 머혼전으로 털쏘와 대피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선 몇일뒤에 길드에서 안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