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했는데

난 솔직히 어느쪽 말이 맞는지는 관심도 없었고

원하던건 한쪽의 완벽한 아봉이였음

대놓고 말하기 뭐해서 약간 돌려말하니까

이해 못하고 벽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