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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1 03:19
조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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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지하게 그당시의 내 심정을 적어줌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했는데 난 솔직히 어느쪽 말이 맞는지는 관심도 없었고 원하던건 한쪽의 완벽한 아봉이였음 대놓고 말하기 뭐해서 약간 돌려말하니까 이해 못하고 벽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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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릭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