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리가 마음에 안들어서 이때다 싶어서 사과하지마 그냥 싸우자 한거네~

 

아까는 객~관~적으로 진위 여부를 따지고 삼자대면 해야 한다고 말하더니 이제는 관심이 없으시데~

 

 

 

그리고 우리는 아봉을 원한게 아니라 '사 과 문'을 원한건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