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4-11 17:13
조회: 313
추천: 0
헌터 스킬 보면 중복되는게 많네요.코싱 ㅡ 리트리브
둘다 몹의 행동에 제약을 거는 스킬입니다. 다만 코싱은 치명 보정 + 컴패 위치 고정 / 리트리브는 컴패가 몹을 문 상태로 캐릭터 위치로 이동 이라는 차이가 있죠. 솔직히 두 스킬 모두 몹의 행동을 제약한다에 중점을 둔 스킬인데 차라리 하나로 합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포인팅 ㅡ 하운딩 포인팅은 표적 선정 / 하운딩은 숨은 적 찾기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둘다 '표적을 찾는다'라는게 중점인 스킬인데 굳이 둘로 나눈 이유를 생각하기 어렵네요. 결론: 차라리 공통되는 스킬의 효과를 하나로 합쳐서 고쳐야할 스킬 줄이고.. '조련'이라는 컨셉에 맞는 야수/곤충/식물 몬스터 길들이기 라던가 '보조'라는 컨셉에 맞는 스킬 추가 좀 해주면...좋겠다 뭐 그런겁니다.
EXP
19,463
(63%)
/ 20,201
잉여한 사람
|
루미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