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스파이크
- 타수가 좀 더 안정적으로 들어가도록 변경

2. 필라
- 몹을 좀 더 잘 빨아들이도록 변경.

3. 롤링
- 공이 좀 더 튼튼하도록 변경
- 좀 더 바라자면 공 터질때 몹 좀 안 흩어지게 해줬으면.

4. 아이스 블라스트
- 차라리 이름을 딴 걸로 바꾸고 범위 내의 적에게 확률 빙결 부여 + 5레벨 아볼 정도 데미지

5. 거스트
- 마찬가지로 확률 빙결 부여 + 데미지. 빙결 안 걸린 몹만 넉백.

뭐 바라자면 이 정도?
아무리 생각해도 블라스트랑 거스트는 그 좋은 빙결을 풀면서 쥐똥만한 딜을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공격 포지션이긴 해도 남들만큼 딜을 못할거라면 빙결을 통한 홀더 포지션만이라도 제대로 ㅠ

물론 이러면 PVP 말이 많아질지도 모르겠는데...
애초 이런 게임들은 PVE, PVP 따로 스킬 성능을 밸런스 하는게 맞다 봅니다.
PVP에서는 빙결 시간을 줄이든, 확률을 줄이든.

PVP가 좋다고 PVE에서도 똑같이 너프 먹는 것 만큼 멍청한 패치가 어딨단 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