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2-26 05:06
조회: 483
추천: 0
아 결국 현자타임이...성게에서 넘어왔습니다
오늘 패치이후에 하루종일 트오세 처다도 안보다가 그냥 나 꼴리는거 하고 시원하게 찍 싸자로 마음을 굳힘여! 경험치 이벤 끝나기 전에 위파파크크크크를 가서 시간을 달리는 음양사가 되보겠습니다 중간중간 보고하러 올께양!
EXP
110,563
(2%)
/ 135,001
"어쨌든 제 탓은 아닌듯함" 고통이 없으면 성취도 없다. 하지만 고통이 있다고 해서 성취도 있는 것은 아니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너의 일을 묵묵히 하다 보면, 결국 남 좋은 일만 하게 된다.
너에게 닥친 고난이 아무리 커 보이더라도, 명심해라. 아직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실패도 하지 않는다.
우리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도록 하자. 물론 내가 맞고 니가 틀리지만. 다른 사람들이 너를 필요로 한다고 해서 네가 중요한 사람이란 뜻은 아니다. |
모범답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