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PC 와 전투로 보급을 진행하면 '물'을 많이 획득하게 됩니다. (낚시는 빵만 획득)
   - 물쪼끔 빵마니 > 전투 2~3회 > 재보급 끝
    (시간 상 개이득 같은 거 없음 - 보급항 없는 구간에선 쓸만한데 그런 곳이 있나?)
   - 뜨거운 바다를 이렇게 다니면 더위로 물소비가 증가한다는 메세지를 볼 때 마다 마음이 아픔

2. 표류물 클릭을 통한 물자 획득은 '물'이 대부분 입니다.

3. 과적으로 인해 전리품 획득이 번거로우면 메뉴 > 창고 > 선창 > 과적물 정리 메뉴로
   부두에서 과적물 정리하는 것과 동일하게 보급물자를 정리 할 수 있습니다.
    (2~4회 전투 후 미리 정리해 두면 편한 듯 함)
   - 자동 보급에서 물이나 식량 비율을 너무 낮게 설정해두고 일괄정리 시 물자 부족으로 허덕일 수 있음

4. NPC 해적들도 원거리 항해하는 놈, 근해에서 대기하는 놈으로 나눠집니다.
   - 원거리 항해 : 가만있지않고 계속 움직임
      : 털면 현재 문화권이 아닌 다른 문화권의 교역품을 얻을 확률이 높음
   - 근해 대기 : 자리에 말뚝박고 있음 
      : 털면 주로 현재 문화권이나 인근 항구의 교역품을 얻을 확률이 높음
   ※ 간혹 원거리 항해하는 놈은 닻 내리고 쉬고 있기도 하고, 말뚝 박던 놈이 이동 하기도 함
   ※ 해적 퇴치 퀘를 할 때는 비싼 교역품 파는 항구 주변에서 하면 수입이 벼룩이 다리만큼 더 생김
     - 전투렙 올릴 땐 필요한 조선 재료 주는 바다에 가서 그 지역 최고 교역품을 파는 항구 근처에서 놀면
       교역으로 100만두캇 벌 시간에 전투로 100만두캇을 넣을 수 있는 가방가격 만큼 벌 수 있음
       (거래소에 자재, 아이템 팔아서 버는 돈은 두캇이 아니므로 제외)

5. NPC 털어서 얻은 교역품에 이상하게 구매가격이 있네요.
   - NPC 한테 삥뜯은 교역품인데 팔려고 보면 구매단가가 있어 교역 경험치는 구매단가 만큼 작아지지만
     구매한 적이 없는 교역품이라 진짜 순이익은 95%임 (선박 유지비, 선박 수리비, 선원 고용비 - 5% ???)

6. 적어도 배 한척은 선원 66명 이하 체우고 백병부관을 몰빵해두는게 좋은 듯한 느낌이 아주 조금 듭니다.
   - 백병을 진행하면 매우 낮은 확률로 나포한다는 건 기대할게 없지만 재료 획득이 그냥 포격보다는 잘되는 듯 함
   - 백병을 빠빵하게 셋팅하면 기회 되면 알아서 들러붙어서 백병함 (카탈리나.... 득달같이 달려드는 여성분)

7. 낚시, 전투를 병행하면 보급항 따위는 필요 없이 지구 한바퀴 가능하지만 굳이 그런걸 할려고 하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