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이패드로 한번 했었는데 오늘 아이폰을 만지작거리다가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플레이했습니다.

 

아마 아시는분들 있으실겁니다. 옛날 매직스테이션2 사면 번들로 함께 껴서 주던 일곱번째 손님ㅋㅋ

 

공포스런 분위기가 나는 저택에 기괴한 구조물로 된 퍼즐들. 그리고 제법 분위기 있는 사운드까지 영어도 모르는 주제에 어떻게든 깨려고 플레이했던 기억이 나네요. 서재에서 책 3번 보면 풀린다고 해서 그런식으로 푼 퍼즐이 많았습니다만ㅠ.ㅡ

 

근데 지금와서 해도 영어를 모르겠던건 여전하더군요ㅋㅋ 그래도 식당에서의 퍼즐이나 메인 홀의 거미 퍼즐, 체스 퍼즐, 스타우프의 초상화 맞추기 등등 다시 해보니깐 상당히 재밌더군요. 특히 세균전은 여전히 못깨겠네요-_-;;

 

스샷은 갑자기 생각나서 쓴거라 초반 스샷만 넣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