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Lr1Qqrh5aI







z건담 극장판 안문호 곽달호 그리고 강미유.


뉴타입 3인방이 한자리에~


기동전사 Z건담이 나온지 20주년 만에 나온 극장판 작품으로,총 3부작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기존 작화에 신작화를 추가하고 약간씩의 내용을 바꿨다.

원작 자체가 작화에 문제가 있는 컷도 있었고, 필름 열화 문제라든지 이것저것 문제가 많아서 상당수 새로 그렸다고 함



엔딩의 변경이야말로 토미노 감독이 이 작품을 만든 가장 큰 목적이라고 할 수가 있다.
Z건담의 주인공인 카미유는 토미노 그 자체의 심리를 반영하고 있던 캐릭터였다. 카미유를 괴롭히는 '수정해주고 싶은 이딴 한심한 어른들'이 곧 반다이나 선라이즈의 높으신 어른분들을 상징하고 있는 것이었고 그에 짓밟히면서 정신이 점점 이상해지고 결국 정신붕괴에 이르는 카미유는 즉 토미노 그 자신이었던 것이다.

토미노 감독의 인터뷰에 따르면 토미노 감독은 Z건담을 만들고 지나친 감정이입으로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렸으며 기동전사 V건담에 이르러서는 Z건담을 능가하는 현실적 압박에 심각한 충격을 받아 망상 및 자폐증까지 왔다고 한다.


"이런 작품을 세상에 방치하면 카미유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젊은이들이 이걸 보고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아 자폐증에 빠질 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작품을 세상에 남겨놓으면 안 된다. 내가 책임을 지고 고쳐야한다는 생각을 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이 작품을 희망적으로 다시 고쳐 만들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한다.


더 자세한것은 꼬무워키로.


https://namu.wiki/w/%EA%B8%B0%EB%8F%99%EC%A0%84%EC%82%AC%20Z%EA%B1%B4%EB%8B%B4%20A%20New%20Translation




보너서 영상











https://youtu.be/91cvxGsq9Cc






은혼 건삼(?).....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