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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6 18:00
조회: 18,089
추천: 0
[19금]악마가 흘린 천사의 눈물;브랜디브랜디(Brandy)
브랜디나 꼬냑의 원료는 포도입니다. 브랜디나.꼬냑은 프랑스에서 생산을 많이하는데 브랜디의 등급 보통 브랜디의 등급은 생산지역과 숙성기간에 의해 결정되어 진다. 하지만 같은 지역에서도 제조회사에 따라서도 약간의 차이가 있어 각자의 기준에 의해서 각각의 부호를 선택할 수 있으며, 또한 지역에 따라서도 약간의 차이가 있으므로 상표에 표시된 등급을 명신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예를들면 6년 이상 숙성시킨 코냑제품은 X.O급을 쓸 수 있지만 6년 숙성시켰거나 30년 숙성시켰던 모두 X.O급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꼬냑과 아르마냑 지역의 브랜디 외에는 브랜디의 등급규정이 없으므로 아무리 나폴레옹, X.O, 엑스트라와 같은 고급 등급을 사용했더라도 뛰어난 품질의 브랜디라고는 할 수 없다.
꼬냑의 숙성기간 표시
1983년 꼬냑 사무국에서 숙성기간 조작을 방지하기 위하여 부호를 재정하여 숙성기간을 꽁트(Compte)로 표시하게 되었다. 숙성기간이 이듬해 4월 1일을 기준으로 다음해 4월 1일이면 1꽁트라 하고, 매년 1꽁트씩 추가된다.
(TIP) 나폴레옹과 코냑의 관계
코냑의 고급제품에는 으레 나폴레옹이란 글자가 따라 붙는다. 이름의 주인공은 물론 프랑스의 정복 군주 보나파르트 나폴레옹이다. 나폴레옹 코냑과 무슨관계가 있을까? 나폴레옹은 부인 조세핀이 아이를 낳지 못하자 조카를 양자로 들였다. 그런데 조카는 얼마 있다 세상을 떠났다. 그 후 나폴레옹은 오스트리아 왕녀인 마리 루이스와 재혼, 1811년 바라고 바라던 아들을 얻었다. 그 해에는 혜성이 나타났는데, 그 탓인지 포도농사도 대풍년이었고, 브랜디 제조업자들은 황태자의 탄생과 대풍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나폴레옹이라는 명칭을 상표로 표시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도 비교적 자신있는 품질의 제품에 나폴레옹이라는 표시를 사용한다.
아르마냑의 숙성기간 표시
국립 아르마냑 사무국에서는 꼬냑과 마찬가지로 숙성기간을 관리하고 있다. 대략 1년을 1꽁트로 하고, 1꽁트이하는 병입해서 팔 수가 없으며, 오크통 단위로만 판매해야 한다.
세계 유명 브랜디 코냑 (COGNAC) 코냑 시는 프랑스의 남서쪽 대서양 연안 샤랑트 지방의 한 도시로 술이름 "코냑" 또한 이 도시의 이름에서 유래한 것이다. 코냑은 이 샤랑트 지방의 정해진 지역에서만 생산되는 것으로, 프랑스의 다른 지방에서 같은 품종의 포도로서 똑같은 방법으로 만든 것이라도 코냑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이는 토질 및 기후가 포도의 질에 영향을 미치고, 그 영향이 최종 산물인 코냑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중요한 요소가 달라지면 같은 술이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1969년의 총 포도 재배 면적은 약 7만7천 헥타아르이며 여기서 약 450만 헥타리터의 코냑이 생산되었다. 코냑은 총 생산량의 80% 이상이 수출되고 있고 오늘날에도 그 명성이 전세계에 널리 퍼져 있어 브랜디하면 코냑으로 생각할 정도이다.
오지에(Augier) 1643년 피에르 오지에가 만든 것으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코냑 브랜드이다. 오지에의 별 셋 제품은 태양왕 루이 14세를 뜻하는 'Soleil'(솔레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마르텔(MARTEL) 1715년 장 마르텔이 설립했다. 'CORDON NOIR NAPOLEON'은 마르텔사가 1977년 처음으로 나폴레옹 명칭을 사용한 코냑이다.
아르마냑(ARMAGNAC) 아르마냑은 코냑과 같은 수준으로 인정되는 프랑스의 대표적 브랜디이다. 아르마냑은 코냑 지방의 남쪽에 자리한 지역으로 이곳 역시 포도재배의 황금지대라고 할 수 있다. 이 아르마냑에 관해 이야기하자면 달타냥(D'Artagnan)을 빼놓을 수 없다. 달타냥은 소설 삼총사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실제 인물이며, 1615년 태양왕 루이 14세의 총애를 받은 아르마냑의 영주이기도한 가즈고뉴(Gascogne) 사람이다. 오늘날 아르마냑 브랜디의 고급품에는 나폴레옹 코냑과 마찬가지로 상표에 '달타냥'의 이름을 표기하고 있는데, 이것은 가즈고뉴 출신의 달타냥 후손들이 그의 이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또 목이 길고 평탄한 도형의 병 모양도 알마냑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바스케즈(basquaise)라고 불려지는 이 병은 피레네 산기슭에 사는 바스크 인들의 식탁용 포도주 병의 모양을 본 뜬 것이라 한다.
샤보(Chabot) 아르마냑에서 가장 이름이 알려진 제품으로 수출량도 가장 많은 제품이다.창립자는 샤보라제로 샤보 아르마냑은 전통적인 증류방법으로 증류하여 블랙오크 통 속에서 숙성시키므로 원액의 주질이 중후하며, 숙성에 시간이 걸리는 대신 좀 더 세련된 맛을 지닌다. 제품중 나폴레옹는 숙성에 의한 향이 풍부한 고급주이며, X.O급은 7년 이상 숙성시킨 제품이고, 리로쥬산 도자기에 들어있는 고급제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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