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이희은닷컴을 운영하는 중인 이희은 사장님.

신규 상품 광고를 위해 모델을 섭외 중이나 그 대단하신 불편한 언냐들이 하도 지랄을 떨어서 

여자모델들이 광고 출현을 꺼려하여 국내에서 마땅한 모델을 구하지 못함.

그래서 차선책으로 일본까지 가서 모델 섭외 미팅 중이라는데 그렇게 찾아가서 만난 후보가...












바바 후미카




사장님, 나이스 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