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쯔얼(三吱儿)이라고 살아있는 새끼쥐를 이용한 요리인데요. 젓가락으로 살아있는 쥐를 잡아 올리는 순간 "찍!" 쥐를 들어 조미료에 담그는 순간 "찍!" 마지막으로 사람의 입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찍!" 3번 찍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