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넘어지는 분들은 신천지 교인들이 아님



오히려 신천지에게 피해 당한 부모님들임





이만희 재판은 추첨제가 아니라 선착순으로

방청권이 배부가 됨

(원래 이런건지 이만희가 특이한 케이스인지는

잘 모르겠음)



그래서 방청권을 얻기 위해서 신천지 교인들과

'신천지 피해자 부모님'들께서 뛰어가는 모습인데

짤을 자세히 보면 피해자 부모님들쪽으로

일부로 진로 방해를 해서 넘어뜨리는 사람들이 있음



신천지측에서 조직적으로 그룹으로 나눠서

진로 방해 하는 조가 따로 있다는 이야기임



실제로 이 날 방청권은 전부 신천지 교인들이 가져갔음









아래는 관련 뉴스임)



news.v.daum.net/v/20201014182700240

결과적으로 선착순으로 배부된

17개의 방청권은 1,2차 공판

모두 신천지 신도들이 차지했습니다.



신천지 피해자들은

"교주의 재판을 일반인들이

방청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며 "고발인조차 방청하지 못하게 돼

공개재판의 의미가 무색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선착순 과정에서 물리적 방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공정한 배분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법원 측은 "공정성과 코로나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착순 배분을 결정했다"며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