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프로 내추럴 보디빌더 "갯츠비" 김승현
중앙: 헬스 유튜버 헬창TV의 "션" 안시현
우: 보디빌딩 평론 유튜버 트포이의 "트포이" 이준호



로이더 특징으로

짧은 기간에 급속도로 몸이 좋아짐
운동구력이 적은데 더 많은 기간 운동한 전업 보디빌더보다 몸이 좋음
어깨나 승모, 팔 같은 부위가 다른 대근육에 비해 유독 발달했음
근육량이 빠르게 늘면서 동시에 체지방이 빠르게 줄어듦
혈관이 과도하게 팽창하거나, 여성형 유방 증상이 나타나거나, 여드름 등의 부작용이 일어남

남궁민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음
운동구력이 어마어마하게 길고
등이나 가슴같은 대근육이 훨씬 크고
스테로이드 의심 증상도 없음

그리고 사진은 특히 조명+태닝+펌핑의 영향이 큰 편


이렇게 보이다가도 또 영상으로 보면





그렇게 커보이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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