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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점령자 尹

윤 대통령은 토론을 주도할 뿐 아니라 가르치려 한다. 경험자들에 따르면 참모들과 함께 하는 수석비서관회의 등 현안 논의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언어를 점령한다. 자리를 비워 표현의 자유시장을 열어놓은 술탄의 배려도, 참모들이 ‘빡세게’ 토론하도록 독려했던 트루먼의 지혜도 통하지 않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회의에서 윤 대통령의 발언 비중이 70%는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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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20809105007335


무식하고 국가 운영에 관한 노하우도 제로에 가까운데 

조언도 듣지 않고 말할 기회 조차 주지 않음

내치도 당연히 제일 문제지만 외교는 진짜 개잦됐다 봐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