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문 전 대통령, 풍산개 사료값 아까웠나…좀스럽고 민망"

문재인 전 대통령이 북한으로부터 받은 풍산개 3마리를 국가에 반납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SNS에 사진 올리면서 관심 끌더니, 속으로는 사룟값이 아까웠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권 의원은 오늘(7일) 페이스북을 통해 "언론보도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풍산개 관련 세금 지원이 어렵게 되자, 파양을 결심했다고 한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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