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작수가 이상하게 너무 없는데??? 라고 생각했다면 정답임. 신작 발매수가 엄청나게 줄었다...

av배우들을 지켜주기 위해 좋은 의미로 시작?한 법이었지만 실상은 그들의 일자리를 사라지게 만든 법이된 것. 여기까지는 일본 정치권에서도 예상했고 기대한 효과이기도 했지만 문제는 이게 아님.

줄어든 분량은 fc2를 비롯해 더욱 음지로 파고들어버렸기 때문. 기존 메이저 av회사들은 통제라도 가능했지만 이건 답도 없다.

이 법의 시사점
1. 성산업은 법으로 억눌러서 될게 아니다. 고대시대부터 있던 성산업을 막겠다고? 더 깊은 음지로 가속화시킬뿐.
2.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우리나라만 봐도 앞에선 쉬쉬해도 음지에서 얼마나 서로 상납하고 끈적한 관계인데.
울나라는 음지 뿌리가 너무 깊어서 뜯어낼려면 엄청난 출혈이 예상됨. 다 섞여있음

대대적으로 뜯어내려하면 높으신분들은 뭐 대부분 꼬리자르기로 빠져나가긴할듯.


저야 양많고 질좋은 작품들이 음지로 풀려서 좋긴한데 근미래시로 보믄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