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기량 (2012~     ) 롯데자이언츠


김연정, 강윤이와 함께 대한민국에 치어리더라는 직업을 각인시켰으며


대한민국 치어리더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실제 박기량이 롯데에서 치어리딩을 할 당시


박기량만을 보러 사직을 온 관중들이 있을 정도


아직까지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팀장으로 군림중이다











2. 김연정 (2012) 롯데 > NC > 한화 


위의 박기량과 함께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 투톱을 맡고 있었다


2007년 데뷔 이래 16년째 치어리더계에서 활동중인 장수 치어리더이며


치어리더의 대중화에 앞장 선 세대로 평가받는다


김연정은 당시 "경성대 전지현", "롯데 여신"으로 이름을 날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3. 김진아 (2015) 롯데 > KT 위즈

박기량의 애제자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김진아(찌나뇽)는 

어렸을 적부터 롯데 자이언츠의 광팬이었다고 하며 사직 야구장을 자주 찾았다고 한다

그러던 중 어느날 사직구장을 찾았다가 치어리더 관계자에게 치어리더 권유를 받고 

치어리더가 되었다고 한다(관계자님 진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4. 안주연>안이랑으로 개명 (2018) 롯데 > SSG


치어리더 시작 당시에는 안주연이었지만 SK로 옮긴 뒤 안이랑으로 개명했다


2018년 롯데자이언츠와 2019년 부산 KT 소닉붐에서 활약한 이후 잠시 휴식기를 가지게 되었는데


1년 가까운 공백기간 동안 다이어트를 통해 살을 많이 뺀 모습을 보였으며


이와 더불어 외모가 급격하게 이뻐져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롯데 시절 안주연







SSG 안이랑










5. 안지현 (2019~     ) 롯데 자이언츠


2015년에 데뷔했으며 박기량, 김연정, 김한나의 뒤를 이어


3~4세대 치어리더판에서 가장 독보적인 인기와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2018년 안지현은 넥센의 치어리더로 있다가 2019년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하게 되었는데


이때 넥센 히어로즈 팬들은 많은 눈물을 흘렸다는 루머가 있다


최근에는 우마게임에 출연 및 우승을 차지하여 더욱 인지도를 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