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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생일 기념 일본 유출 대란으로 풀린 작품 모음'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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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목숨 구하고 오히려 고소당한 소방관이 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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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봤던 명언중에 진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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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게 뛰어오는 아기 시고르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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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가 9:1 합의 요구하자 동료가 알려준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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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ㅂ?? 케플러 김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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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갯벌에서 식자재 해결하는 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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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우 기 불어넣어 주는 리센느 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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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서비스 하는 부산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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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아베를 죽인 놈 인ㅇ생이 영화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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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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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한열 열사의 기일입니다.![]() ![]() ![]() 이한열 열사(이하 이한열)는 1987년 6월 9일 '6·10 대회 출정을 위한 범연세인 총궐기 대회'에서 전투경찰로부터 다른 시위 참가자들을 보호하는 소크라는 역할로 참가했다가, 연세대 정문에서 경찰들이 쏜 최루탄에 후두부를 맞고 쓰러졌습니다. 익히 잘 알려진 일화이지요. 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된 이한열은 "내일 시청에 나가야 하는데"라는 짧은 말을 남기고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그후 치료가 이어졌지만, 끝내 한 달이 지난 7월 5일 오전 2시 5분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그토록 바랐던 민주화를 향한 첫 걸음, 6.29 선언을 직접 접하지 못하고 말입니다. 이한열을 비롯해 이 땅에서 피를 흘리며 독재 정권에 맞섰던 수많은 민주화 열사들은 가열차게 역행을 해나가는 현 정권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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