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벨링엄.
어머니가 카메룬 사람. 
국적은 잉글랜드.

빅클럽에 흑인 비중이 높아지면
대중적인 인기가 떨어진다는 설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다는 평을 듣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