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파세대 아이폰 앓이 막는다"…삼성, 3년 만에 꺼내든 新무기는? (msn.com)


삼성전자는 오는 8일 102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갤럭시 S23 FE'를 국내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팬에디션(FE) 모델은 기존 S시리즈 제품보다 일부 사양을 낮춰 가격을 내린 보급형 기종으로, '갤럭시S' 시리즈의 FE 신제품이 국내 출시되는 것은 '갤럭시S20 FE' 이후 3년 만이다.

'갤럭시 S23 FE'는 지난 10월 미국에서 먼저 출시됐는데, 세금을 포함한 현지 출고가는 90만원에 가까웠다. 현재 환율로는 85만원을 웃돈다. 국내 가격은 84만7000원이다.

색상은 민트, 그라파이트, 퍼플, 크림 등 4가지로 구성됐고, 스토리지는 256GB다.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는 기본 색상 외에도 '인디고'와 '탠저린' 두 가지 색상을 추가로 출시한다.

카메라는 5000만 화소 고해상도 렌즈와 3배 광학 줌, 나이토그래피 기능을 담았다. 또 이 제품에는 163.1㎜ 다이내믹 아몰레드 2X 디스플레이, 4천500㎃의 배터리 등이 장착됐고, 고속 충전도 지원한다. 여기에 IP68 방수∙방진 등급으로 먼지와 습기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오랜만에 '갤럭시S' 시리즈의 FE 모델을 국내에 내놓은 것은 

"아이폰을 선호하는 10대와 젊은 청년층을 잡기 위한 것도 있다"며 

"가격 부담이 낮아 중고생이나 예비 대학생들에게 진입 장벽이 낮아 판매량 확대 측면에선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가격이 문제가 아니었을건데

모델명부터가 S 염가판이라고 박아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