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의 후속작, 엔드필드 소식이 한동안 뜸하다가
이번에 기술 테스터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중국에서 이미 진행했었고, 이번이 국내인 듯한데,
엔드필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25일까지라네요.

수집형 디펜스 게임이었던 기존 명일방주와는 다르게,
오픈월드와 샌드박스, JRPG를 섞은 듯한 느낌입니다.
플레이어는 탈로스 ll 라는 행성의 '관리자'가 되어 탐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데모에서 공개된 전투 영상
명일방주만의 어두운 색채네요.




오픈월드, 샌드박스 게임답게 '공업' 을 진행하여 도구를 제작할 수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오픈월드가 그냥 무작정 돌아다니다 보면 지루할 수도 있는데,
아마 요러한 시스템으로 타파를 하려고 했지 않나 싶어요.



전투는 실시간 전투에, 4명이 한 팀을 이뤄서 진행합니다.
여기서 약간 JRPG 느낌을 느낄 수 있는 듯

홈페이지에서 테스터 참가자 모집 중이고
사양이 제법 높은 편인데 중국 현지 후기로는 낮은 사양으로도 잘만 돌아갔다 함
이 게임 저 게임 섞어 놓은 혼종이 될지,
명작이 될지는 지켜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