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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경찰의 이 대표의 범행 당시 와이셔츠를 분석한 결과 와이셔츠 겉 칼라는 1.5cm가 찢어져 있었고 안쪽은 1.2cm가 찢어져 있었다.

경찰은 자상 길이 1.4cm와 흉기 크기를 대조한 결과, 흉기 앞쪽 약 2cm 정도가 이 대표의 목으로 들어갔을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250552?sid=102


그건 덜떨어진 무지성 -2-찍이들 빼곤 다 아는거고~

니들, 대한민국 제1 야당대표 암살 시도 테러범 계속 수호 할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