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635호 계림로 보검

제작 양식으로 보면 비잔틴에서 제작한 것으로 보이며 이 보검이 발견된 게 의외로 한국뿐이 아닌 전세계적으로 발견되었고 딱 3점이 발견 됨

다만 한 점은 벽화, 다른 한 점은 일부만 발견되었지만 경주에서 신라 시대의 연도로 거의 완벽한 형태로 발견됨


저 시대에 어째서 이 보검이 신라까지 흘러 들어갔는지도 의문이고 전세계 딱 3점만 나온 매우 희귀한 보검이란 점에서 한국이 로마의 후예라는 것이 자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