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출시 예정인듯?


처음 이 게임을 알게 된건... 그랑사가 라는 게임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랑사가는 그래도 제 기준으로 나름 중박을 친 게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게임을 1년 정도 하면서 느꼈던 것 중 하나가 도대체 이 게임회사는 뭘로 돈을 벌지? 라는 느낌으로 게임내의 과금 요소가 정말 적었습니다.(게임 하면서 캐릭터 코스튬이나 한달에 한번씩 만원짜리 템 30일동안 1개씩 주는거 사는 수준...)

아무튼.. 그렇게 "엔픽셀"의 대해서 뉴스도 찾아보니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463247

따듯한 일도 하고, 좋은 회사구나? 싶어서 찾아보니


그때 당시 크로노 오디세이 라는 게임 개발 중이라는것을 보게 되었고

그래픽이 상당히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25년 스팀에서 출시 한다는 소식을 오늘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엔픽셀 이라는 곳이 유명하지 않은거 같아 사람들이 잘 모르는거 같아서 이렇게 한번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