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23420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 대표는 최근 조갑제닷컴에 올린 글에서 "헌재의 탄핵심판은 회사의 지배구조를 뒤엎겠다고 깡패를 사내로 불러들인 부사장에 대한 징계 절차와 비슷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조 대표는 "왜 피해자인 야당이, 국민이, 회사 사장이 징계 결과에 승복해야 하느냐"라며 "야당과 국민과 회사 사장은 피해자인데, 가해자와 동격으로 취급해 '같이 승복해'라고 하는 것은 정의의 법칙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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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들
적응 안되게
돌아가면서 왜이래?

어떤 의미로
내란이랑 유지랑 대단하다 진짜

저런 인사들 입에서
저런 소리 나오게 만들다니

기적이야
기적

그러니 기적적인 형장의 이슬이 되어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