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백종원이 이슈인가보네요.
언더스탠딩에서도 회계사가 나와서 더본코리아의 문제점을 다루고 있네요.
본사자체는 이익을 보는데 왜 점주는 힘든지를 주로 다루는것 같습니다.

커뮤니티에서는 불확실한 정보로 지적하는 댓글도 종종보여 백종원의 글은 잘 안봤는데
회계사는 더본코리아를 어떻게 볼지 궁금함에
저도 봤는데 다른일을 하며 대충들어서 ChatGPT를 시켜 요약시켜봤습니다.



아래는 챗gpt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현금은 많이 챙기고 있지만 투자를 잘 안한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쇼츠까지 만들어서 올렸네요.
백종원은 요식업 사업이 주를 이루는데 특이하게도 커피체인점인 백다방이 잘되는데도
로스팅 공장이 없는것을 지적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면서 이재용 회계사는 백종원 대표를 본인의 기준에서 사업가보다는 장사꾼으로 본다고 합니다.

백종원 대표가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보이지만 (개인적으로도 백종원의 음식은 좋아하는 편도 아니지만)
그래도 골목상권, 지역상권 살리는데 나름 도움도 주고 우리 농산물이 힘들때도 소비 촉진할 수 있도록 
힘쓰는 모습이 오로지 본인 사업만 생각해서는 아닐거라고 봅니다.

거기다 백대표가 이대로 무너지면 더본코리아 체인점의 점주님들이 더 고통받을텐데 
요즘같은 시국에 잘되지는 못할망정 힘들어지지 않도록 점주님들을 위해서라도
백대표님이 제대로 사업을 재정비해서 체인점과 본사가 잘되는 상생의 길로 갔으면 하는 바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