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계주하는 모습 촬영도 못하게 하다니 서운하다"
"저럴거면 그냥 부모를 부르지 마" 라는 의견도 있고

"우리 아이 꼴등으로 달리는 사진이 다른 사람 SNS에 나도는게 싫을수도 있죠"
"민원 진상에 시달렸나보네.."
같은 의견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