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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13:41
조회: 3,440
추천: 2
"尹 정부 3년간 만신창이 됐다"…텅 빈 나라곳간 누가 채우나불과 3년만에 모든 경제지수를 작살내고,
나라 재정은 완전히 파탄났는데 그 폐허조차 사유화하려고 친위 쿠데타를 일으켜 쥴리 왕국을 만들려다 실패. 무너진 경제덕에 경쟁국 일본을 따라잡거나 추월할 가능성은 먼 미래로 후퇴했지요. ![]() 경제계에 윤석열의 겨울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거고, 윤 이전으로 회복하려면 잘해도 10여년이 걸릴 겁니다. 누가 집권하든 이 피해 복구에 임기의 대부분을 써야하지요. ![]() 이래서 3년전, 사람들이 윤석열만은 절대 안된다고 했던 겁니다. 윤 후보를 미화시키며 당선에 부역질한 레거시 언론인들과 작가, 예술가, 유튜버, 인플루언서들도 이 책임에서 자유로울 순 없지요. ![]() ------------------------------------------------------- "尹 정부 3년간 만신창이 됐다"…텅 빈 나라곳간 누가 채우나[새정부 핵심현안]윤석열 정부 3년을 거치면서 나라재정은 사실상 만신창이가 됐다는 게 전문가 평가다. 국제통화기금(IMF) 구제 금융 사태와 같은 국가적인 경제 위기를 거치지도 않았는데 세수는 3년째 줄어들어, 나라 곳간을 걱정해야 할 판이다. 대선 후보마다 천문학적인 규모의 대선 공약을 제시하고 있지만, 이를 집행할 나라 곳간은 비어 있는 셈이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 재정을 어떻게 운용해야 할까. 28일 정치권과 재정전문가 등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올해 3년 연속 세수결손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말 비상계엄 여파로 내수 경제는 급속도로 악화했고, 미국 트럼프 행정부발 관세전쟁 충격파로 수출이 타격을 받은 탓이다. 그동안 정치권 등에서는 당초 예산과 비교해 세금이 덜 걷히는 이른바 세수 결손 문제가 쟁점이었지만, 최근 재정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세수 감소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결산을 기준으로 볼 때 2023년 세수입은 344조1000억원이었다. 이는 당시 예산 400조5000억원보다 56조4000억원이 적었을 뿐만 아니라, 2022년 세수 395조9000억원보다도 크게 줄었다는 점에서 충격을 줬다. 한 해 사이에 걷힌 세금이 13.1%가 줄어든 것이다. 지난해에는 세수가 336조5000억원이었는데 이는 2023년 세수보다 2.3% 또 줄었다. 2023년과 2024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4%, 2%였던 것을 감안하면 경제 성장세가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세금이 줄어든 것이다. 나라살림연구소에 따르면 1990년부터 32년간 국세 수입이 준 것은 외환위기로 불리는 1998년 경제위기, 2009년 세계금융위기, 2013년 카드대란, 2020년 코로나 위기 외에는 없었다. 하지만 이렇다 할 경제적 위기 없이 경제 성장세를 이어졌음에도 세수가 한 해도 아니고 연속으로 줄어든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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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라고 하는 것은 니가 무슨 말을 하건 간에,
정부가 널 체포할 수는 없다는 얘기야 그건 다른 사람들이 너의 개소리를 듣고 앉아 있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니고, 니가 개소리를 하는 동안 널 대접해야 하는 것도 아냐. 널 비판이나 당연하게 일어날 결과로부터 보호해주지도 않아 니가 쌍욕을 먹거나, 쫓겨나거나, 차단당한다면 니 표현의 자유나 자유 발언권이 침해당한 게 아냐 그건 그냥 니 얘기를 듣던 사람들이 널 병신이라고 생각한다는 거고 당장 썩 꺼지라고 쫓아내는 것 뿐이야. ------------------------------------------------------------------------ "우리는 개인의 자유를 극도로 주장하되, 그것은 저 짐승들과 같이 저마다 제 배를 채우기에 쓰는 자유가 아니요, 제 가족을 제 이웃을 제 국민을 잘 살게 하기에 쓰이는 자유다. 공원의 꽃을 꺾는 자유가 아니라 공원에 꽃을 심을 자유다." -백범 김구,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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