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을 앞둔 인천의 한 폐공장에 들개 20마리가 살고 있는데, 이들을 놓고 주민들이 갈등을 벌이고 있습니다."안락사는 안 된다"는 쪽과 "위협이 된다"는 쪽이 엇갈리는 건데, 밀착카메라 이은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