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에.

단 한번도 티켓팅 성공을 못해서, 야구 직관을 못갔으니.

칼을 갈고 후반기 티켓팅을 트라이 함.



후반기 첫 4연전 중 첫 두경기 티켓팅 성공하고, 두근두근 하고 일주일 기다림.



어림 없지!!!!

전부 우천취소 엔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