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측 변호인은 특검팀에 "김 여사의 건강이 좋지 않으니 하루에 한 혐의씩 자주 조사하자"며 "각 소환 조사 사이에 최소 3-4일간 휴식 일정을 보장해주고 조사 시간을 적절히 제한하며 오후 6시 전에 조사를 종결할 것"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은 앞서 김 여사 측에 다음 달 6일 오전 10시 피의자로 출석하라는 출석 요구서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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