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99575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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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단 김정은이 받아줄리도 만무한게 사이가 좋던 시절에도 북한은 역대 역사에서 다자회의를 가본적이 없습니다.그래서 이번에도 그러겠죠.

2.예전에는 김정은이 남북 문화교류나 단순 상징적 회담이나 이벤트 일정도 잘 즐겼습니다만은 이 모든 행동도 트럼프가 자기 원하는걸 들어줄거라 굳게 믿고 한 빌드업 일뿐이었습니다.
그 중재를 위해 우리가 열심히 노력한건데 모든게 파토났고 그 이후 문재인 정부 후반부 부터 북미간에 대화도 남북 대화도 없었죠.윤석열 정부는 아예 노력도 안했구요.

3.더구나 트럼프는 지금도 여러나라에 변덕 스러운 모습 보여주고 있어서 김정은이 더 못믿을겁니다.북한이 우리에게도 기대하기 어려운게 대북제재때문에 할수있는게 제한적이라는것을 알기에 미국과 서방의 말을 무시할수는 없는 나라이니 기대감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4.결정적으로 다자회의에서 비회원국 초청은 초청국들의 동의도 필요합니다.그래서 우리가 부르고 싶다고 마음대로 하는게 불가능하다는것이죠.트럼프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북한 부르자고 회원국들 꼬드기면 몰라도..우러전쟁 파병과 국제제재 받고있는 현실때문에 북한을 부르는것이 거의 어렵다고 봅니다.

5.앞서 봤다싶이 초청장을 보내도 김정은이 움직일 확률은 거의 없다 봅니다.대북제재 해제와 체재보장.핵 보유국 약속 못받는
실속없는 이벤트에 자기가 이용되는것이 싫을것 같네요.
거기에 각 회원국들이 자기에게 불편한 이야기들 할수도 있고 이런모습들이 북한 내부에 알려지는것도 싫을듯

트럼프도 북한이 원하는걸 다들어줄리도 만무하고 본인 정치 이벤트적으로만 북한을 이용하려는거 김정은이 모를리도 없죠.
예를들면 판문점에서 만나거나 평양을 가고싶다는 트럼프의 의중도 김정은이 다 간파하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시진핑은 올것 같은게 다음 의장국이 상하이라 특별한일 아닌이상 관례상 올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푸틴은 다자회의들 안다니고 있고 전쟁 때문에라도 안올것 같네요.트럼프는 반드시 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