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옛날옛적에 친척밑에서 몇년 일한적있는데 열에 아홉번은 제때 월급 안주고 몇번 말해야 겨우겨우 주길래 계속 옆에 있다간 가족 화합이 깨질것같아서 나왔습죠.

마지막 퇴사할때 밀린 월급이 5달치였음..

가족이라고, 친하다고 더 막대하는 린간들은 가까히 하믄 안되는걸 배웠지요.

옛 공자께서 상사로 만나면 안되는 4가지 유형중 하나가 줄꺼 제때 안주는 사람이라 했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