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13340?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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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강력한 지지 슈퍼스타라서 정치 묻혀서 추모하는군요..그냥 담백하게 추모하지..
물론 헐크호건이 트럼프 따라다니면서 경기장 들어설때도 비판은 많이 받았던것은 사실이고 마지막 raw 등장때도 야유가 컸었다죠.

이런저런 이슈는 둘째치고 헐크호건이 프로레슬링 업계에 끼친 영향력이 막대하니까 추억과 추모만을 이야기할 뿐입니다.

그를 좋아했든 싫어했든 팬들은 추모만 합니다.

이번주 스맥다운부터 썸머슬램까지는 추모를 계속 할것 같네요.

여러분들이 어릴적에 했던 wwf 게임의 주인공들은 대부분이 떠나고 계시니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