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자기 절반도 안찍어준 지방에..
균형 발전하자고 뭐가 필요한지 들으러 시간 쪼개서 방문하셨는데..
씨발 머리에 먹물 좀 들은거 자랑하고 싶어가지고, 인터넷 뒤져서 북극항로 되면 안되는 이유! 검색해서 그것도 외우지도 못하고.. 대가리 쳐박고 써있는 거 읽으면서 따지시는데..
아직도 후보자 청문회장처럼 따끔하게 한방 먹여야지~ 라는 생극으로 도파민이 줄줄 새어나와서.. 대통령 머쓱해지면 어쩌지? 이러고 질문하면서도 입이 씰룩거리는 걸 참느라 고생이신데..
생각 좀 합시다..
반대를 하기 위해 살지 마시고.. 그쪽도 대한민국 아닙니까??
표 안준 그쪽 지방이라도 살려서 대한민국 좀 더 살려본다구요..
뭘 모르겠으면 자기 할 일 먼저 따끔하게 좀 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