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필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은 윤상현 의원과 이진숙 씨가 요한복음 8장 7절의 말씀을 자신들의 편의대로 해석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0:00].

이진숙 씨에 대해서는:

  • 과거 종군 기자로서의 영광을 언급하며, 현재는 권력에 빌붙어 후배들을 탄압하고 [00:45], 관용차 연료를 부당하게 사용하며 '빵진숙'이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지적했습니다 [00:49].

  • 법원의 판결도 무시하는 고집불통 범법자가 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00:54].

  • 과거의 영광에 갇히지 말고 현재의 비루함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1:07].

윤상현 의원에 대해서는:

  • "나부터 먼저 치라"고 호기롭게 말했지만, 기자들이 책임질 것이냐고 묻자 더듬거리며 말을 바꿨다고 비판했습니다 [01:30].

  • 당을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바로 행동해야지, 기자회견에서 물어보고 할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01:44].

  • 이러한 행동이 국민의 짐이 되는 이유라고 꼬집었습니다 [02:04].

황 최고위원은 예수님의 말씀은 남을 비난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는 것이지, 남의 비난에 자신을 정당화하는 데 쓰라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두 사람에게 부끄러움을 알아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02:24].


근데 빵씨 체급이 다른데 너무 맞춰주는 거 아닌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