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내란당이 강선우 의원을 제소함. 이건 이준석 징계를 위한 제물로 내란당에서 강선우 의원의 징계를 원한다는 뜻이고, 김병기 이 개새끼는 그걸 윤리위 구성 반반으로 화답함. 현장 분위기 아주 화기애애 했다고 함.
맨 아래 두짤이 현재 김병기 페북 댓글상황.

거기에 원외지역협회장인 남영희가 정청래 뒤통수 치고 박찬대 쪽에 붙음. 참고로 남영희 후원회장이 정청래였고, 후원회장은 아무나 해주는게 아님. 아주 인천지역 단수공천에 눈 뒤집혔음.

게다가 박주민은 진작에 그쪽에 붙었고, 하는 짓 보면 깜냥이 딱 법안셔틀임. 뭔 시벌 맡겨놓으면 제대로 하는게 없음.

이번 대선의 목표와 동일하게, 우리 당원의 힘을 보여주면서 이 씹새끼들 꼼짝 못하게 하려면 청래형의 압도적인 당선이 필요함. 적어도 70퍼는 청래형이 먹어야 됨. 안 그러면 다시 수박사태 시즌2 찍는겨.

우린 왜 이렇게 갈 길이 항상 험난하냐...
그래도 동지들 있어서 힘 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