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새로 바뀐 연출진이 만든 포스터 




그냥 기존 처럼 감독 정면샷이나 측면 샷으로 하면 좋았을텐데
뭔가 감독이 선수 노려보는것만으로 밖에 안보임. 

이런것만 봐도 제작신의 센스가 엄청 차이 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