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5년차에 들어서면서 아쉬운 점도 많지만 여름축제 만큼은 언제나 개 쩔긴한 듯. 타 서브컬쳐 게임이 흉내도 못내는 수듄.. (2022년 고통의 금사과 제도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