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겐 중요한 생업이고 몇년을 땀 흘리며 배운 기술인데, 
단 몇달 취미로 배운 박나래가 미장을 한다고 하는 것에
육체 노동의 신성함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예능으로 소비하는 것이
불편하다는 여론이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