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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00:16
조회: 7,716
추천: 88
19년된 반려동물과의 작고![]() ![]() 07년 6월생 방울이란 고양이가 지난 토요일 오전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네요. 저의 고3 수험생활을 위로해줬고 대학생이 되고 나선 부모님이 키우셨습니다. 올해로 19세가 된 방울이가 급격히 안좋아져서 지난 토요일 부모님께서 고통 받는 모습이 더 안좋아 보여서.. 보내주셨습니다. 부모님께서 많이 힘들어하시네요. 물론 저랑 여동생도 옛사진 보며 울고 있습니다. 그래도 요녀석이 제 학창시절, 결혼한 와이프, 지금 4살된 딸래미까지 다 보고 갔네요. 전 sns도 안합니다. 오이갤도 눈팅+1년에 글 하나 정도이나, 이상하게 오이갤에 남겨놓고 싶어 올려봅니다. 혹시 공감되시는 오이갤러가 있다면, 우리 귀요미 막내 방울이가 저어어어기에선 행복하게 지내며 우리 가족을 기다리길 잠깐만 생각해주시면 좋겠네요. 술 한잔하고 용기내어 글 올려봅니다 ㅎㅎㅎ (저희 어머니가 제일 걱정이네요....) 다들 본인, 가족, 반료동물 모두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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