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에서 행사 할 때 폼 나게 스테이크 썰고 싶은데 시설이 좁고 낙후 해서 맨날 텐트 쳐야 하니 가오도 안 살고 불편했던 트럼프

"그래서 백악관에 새로운 무도회장을 건설 할 거다, 돈은 2억달러(2775억원) 정도 들 거다"









"백악관 이스트 윙에 지을거다"











"대충 이 정도로 지을거고 미국의 위대한 유산이 될 것이다"










지금 미국 부채가 장난 아니고 미국 국민들은 인플레이션과 경제난에 허덕이는데 돈은 어디서 나요?

"걱정마라, 돈은 트럼프랑 '기부자'들이 낼거다"




찬성하는 사람들은
"낡은 시설 때문에 맨날 호텔 빌리고 텐트 치느니 하나 근사하게 만들자"

반대하는 사람들은
"이 시국에 끔찍하다, 트럼프랑 '기부자'들이 돈 낸다는걸 어떻게 믿을수 있나"
"권위주의 독재국가에서 레벤스라움을 추진하는 모습을 2025년에 다시 보는 것 같다"
"독재자들이 기념물 지으면서 국가유산 타령하던 모습이랑 뭐가 다르나"


관세협상에서 돈 뜯어내던 방식인지 아니면 또 다른 '비지니스' 기회로 이용 할 것인지 추후 귀추가 주목 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