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낙연 지지자로 알려진 박모씨에 대해선 댓글 등을 조작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박씨는 2020년 7월부터 약 1년간 여러 포털사이트 계정을 통해 이 상임고문을 지지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비난하는 댓글을 작성하고, 허위로 '좋아요' 클릭 신호를 발생한 혐의를 받는다.

https://v.daum.net/v/20250807154125917
------
사건이 있던건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