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보니깐 나름 나이도 꽤 있어보이는 분 같던데
세월호 팔아먹으면서 장사하냐고 시비걸고 때리고
유족이라고 거짓말까지 치시네요?

사장님이 저번에는 윤석열 파면 축하 문구 썼다가 지지층들에게도 괴롭힘 당하셨다고 합니다.
이 가게가 돈쭐나서 번창하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사회마인드가 어떻든 사장님이 맘에 안들면 손님이 그냥 안가면 됩니다.그럼 되는데 굳이 악담 남기거나 손찌검 하거나 왜 그러는건지 모르겠습니다.